YOU HAPPY

낯선 환경에서 적응도 잘 못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딸 아이를 옆에서 지켜 보면서
엄마로서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 3개월전에 유해피를 방문했었습니다.
아이의 기질적인 부분도 있지만 저의 양육방식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고
특히 저의 인색한 칭찬이 아이를 위축시키고, 자신감 자존감 낮은 아이로 만들어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는 부분에서 큰 자책감으로 다가와 한주도 빠지지 않고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한주 핝 내주시는 숙제, 솔루션을
아이에게 적용하고 실천해보니 아이가 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친구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는 모습을 보고
이제는 더 큰 학교라는 집단 생활에서도
당당하고 밝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저에게 한줄기 빛과도
같았던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