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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즘

관리자 2024-05-14 조회수 1,690

나르시시즘(Narcissism)



나르시시즘 이란?

자기를 지나치게 사랑하고 

자기 중심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자기 도취에 빠져 있는 현상을 말합니다.








원래 나르시시즘이라는 말은 

1899년 정신의학자 네케가 처음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 말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나르시스에서 유래된 말로 

자신의 몸을 성적 대상으로 삼아 쾌감을 느끼고 

자기 몸에서 완전한 만족을 얻는 행위를 표현한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자기 도취에 빠져 자기를 사랑의 대상으로 

자기 도취에 빠져 자기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 되었습니다.





나르시시즘의 특징은?






나르시시즘에 빠진 사람들을 일컫어 

나르시시스트 라고 부르는데요,

이런 나르시시스트들의 전형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자신의 대한 이상적인 환상, 과장평가, 

인정과 칭찬에 대한 과도한 욕구,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 결여가 나타는 

인격장애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르시시스트는 공격적인 특징도 가지고 있는데요.

자신을 사랑하는 선을 넘어서 타인에게도 

그것을 강요하고 남들보다 잘나보이고 싶은 우월감의 욕구가 

매우 큰 특징을 띄기도 합니다.











이런 자기 지각의 내용이 비현실적이고 우월감을 채우려고 

힘쓰는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폭력성향을 보이고

 반사회적인 성향을 보이는 등의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나르시시스트는 주변으로 부터 끊임없이 증명 받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남들의 작은 평가 하나에도 쉽게 좌절하고 

화를 내고 부끄러움을 쉽게 느끼고 

사람들에게 적대적인 태도와 불신을 잘 보이기도 합니다.







나르시시즘이 강한 사람의 주변인들은 어떻게 대처 해야 할까?






나르시시스트들은 대부분 대인관계에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남을 통제하려고 하거나,

앙심을 품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상대방을 이용하거나 학대하고,  

소한 것에도 폭력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 등이 그것입니다.



어느 한쪽이 상대방으로 인해 상처받고 고통받고 있다면 

그것은 건강한 관계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럴 때는 적당히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관계의 주체가 누구인가를 늘 염두해 두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르시시즘의 상대가 

나를 고통 주는 행동이나 말을 한다면 

나름대로 경계나 대처법을 가지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 나 혼자만의 방어 방법으로 안되는 경우에는 

전문가의 찾아가 전문적인 심리치료나 상담을 통해서

 이겨내는 것 또한 필요한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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