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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피심리상담센터 목동점, 새학기 적응 스트레스 증가에 따른 아동·청소년 정서 점검 필요성 강조

관리자 2026-04-23 조회수 44



[기사원문]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672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동·청소년들이 적지 않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다. 

이 시기에는 학교생활 변화에 따른 다양한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는데, 

교사로부터 연락을 받는 상황이나 자녀의 잦은 질병, 등교거부 등의 문제가 대표적으로 관찰된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적응 문제가 아니라 환경 변화에 따른 

심리적 부담과 관련될 수 있어 초기 단계에서의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와 함께 산만함이 지속되거나 집중이 어려운 경우에는 

유해피심리상담센터 목동점에서 주의력검사 패키지를 통해 상태를 점검할 수 있으며, 

성적에 따른 자존감 저하나 성과 부진으로 인한 불안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학습전략 검사 패키지를 활용한 평가가 가능하다. 

또한 전반적인 인지 기능과 발달 수준을 확인하기 위한 

지능검사와 같은 평가를 통해 보다 종합적인 이해도 가능하며, 

이러한 과정은 청소년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개입 방향을 설정하는 데 활용된다.


한편, 매년 학기 초에는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학생 정서·행동 특성 검사가 실시되고 있다. 

해당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심층 검사를 진행하거나 목동청소년상담과 같은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향후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권유된다.


아울러 유해피심리상담센터 목동점에서는 

사회성 향상을 돕기 위한 또래 활동 기반의 그룹치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경험하며 

사회적 기술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프로그램 역시 심리상담센터 내에서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센터 측은 “학생들의 건강한 마음을 기반으로 학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더 큰 어려움을 예방하기 위한 정서적 지지와 마음 건강 관리를 위해 

다양한 목동청소년상담 및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기 초는 단순한 환경 변화 이상의 심리적 전환이 일어나는 시기다. 

특히 적응 과정에서 나타나는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적절한 개입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교와 가정, 전문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때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학습 지속성이 함께 확보될 수 있다는 점에서, 

초기 점검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